이번 수질검사에서 유해물질인 납 등 14개 항목을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 의뢰한 결과 유해물질이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제천시 관계자는 ‘분석결과 중금속 등의 유해물질이 불 검출 된 것으로 볼 때 바이오밸리 공장 및 지정폐기물을 취급하는 업체에서 발생되는 폐수와 침출수의 영향은 아닌 것으로 보여진다’며 ‘하천수 오염은 갈수기와 도로, 공장부지 등에서 발생되는 비점오염원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 된다’고 밝혔다.
한편 문제를 제기한 환경단체와 인터넷언론의 주장과 상반된 내용이다 현재 미당천에는 물고기는 물론 미생물조차도 생명을 이어갈수 없다고 주장하고 패기물업체의 침출수가 누출되고 있다고 주장하는것에 대해 일축하는 반론이다.
현장에는 지금도 패기처리업체에서 나는 같은 유형의 냄새가 진동을 하고 있고 시퍼렇게 탁해진 물 물고기들이 살 수없을 정도로 물이 탁해져 있다.
그러나 제천시는 미당천 오염의 원인이 바이오밸리 내 관로 등의 문제에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올해 9,200만원의 예산으로 관로정밀진단도 실시 한다는 계획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