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사실은 1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산?학?관 협력위원회」회의를 통해서 밝혀졌으며, 해외인턴십 사업과 함께 공업계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도가 협력사업으로 추진한 주요성과로 ▲취업지원(2개 기업 11명) ▲취업약속(2개 기업 20명) ▲ 실습기자재 지원(4개 기업, 2억2천7백만원) ▲ 장학금 지원(4개 기업, 12백만원) ▲기업 현장실습 지원(8개 기업, 689명) ▲ 산학겸임교사 파견 및 기업체 고위인사 강의지원(6개 기업) 등이다.
이날 회의에서 추진상 애로 및 건의사항으로 ▲ 경기불황과 생산라인 자동화로 취업지원 및 실습장비 지원한계 ▲ 기업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기능인력 양성한계 ▲ 병역의무에 따른 채용한계 ▲ 해외인턴십에 필요한 기업현장 실습지원 부족 등이 주요 장애요인 으로 나타났다.
충남도 정병희 교육협력법무담당관은 “금번 협력위원회에서 도출된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은 면밀히 분석하여 지방차원에서 해결이 어려운 분야는 중앙부처에 건의하여 보완하는 등「산?학?관 협력위원회」를 공업계高 활성화의 산실”로 활성화 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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