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룡軍문화발전재단(이사장 최홍묵)은 오는 10월 「2009계룡軍문화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軍문화디자인 상품개발 중간보고회’를 13일 오후2시 천안시 직산읍 소재 충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설기환)에서 국립중앙박물관 문화재단과 (재)계룡군문화발전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보고회를 실시했다.
금번 ‘상품개발 중간보고회’는 지난3월 충남도에서 출연, 운영중인 충남문화산업진흥원에서 실시한 도내 전 시군의 지역특화 축제를 대상으로 까다로운 선정절차를 거쳐 문화디자인 상품화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후, 축제를 50여일 가량을 앞두고 실시되어 순조로운 상품개발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진흥원과 계룡시가 매칭형식으로 총4천5백만원(진흥원 3천만원, 계룡시 1천5백만원)의 예산을 투자해 진행되고 있는 금번 ‘상품개발’은 축제 특성을 살린 상품개발로 관람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상품을 제공함은 물론, 판매를 통한 행사소요재원의 안정적인 확보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계룡軍문화발전재단의 김봉학 총괄부장은 “「2009계룡軍문화축제」에 애정을 갖고 적극적인 동참의지를 보여주신 국립중앙박물관 문화재단 관계자와 진흥원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면서 “이제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안전한 행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금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상품개발에 대해 시기상 언급할 수는 없지만, 축제장을 찾아오실 관람객들에게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는 상품이 안정적으로 개발되고 있다”고 밝혔다.
「軍문화디자인」상품개발 중간보고회 실시
보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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