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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봉면 새마을지도자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응봉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김건수) 회원들은 응봉면 계정리에 홀로 사시는 박봉신 할머니 댁을 방문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회 회원들은 연로해서 거동이 불편한 박 할머니를 위해 장판을 교체하고 동절기 폭설에 대비 비닐하우스를 정비해 드렸으며 쌀쌀한 바람이 부는데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누구하나 미소를 잃지 않고 봉사를 실천했다.


박 할머니는 “집 안팎이 누추하고 허름해서 마음이 여간 불편하지 않았는데, 이제 새 집처럼 단장됐으니 이웃들도 당당하게 초대할 수 있어 외롭지 않게 겨울을 나게 됐다.”며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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