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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장애인연합회 후원회, 제6회 훈훈한 정 아름다운 후원의 밤 행사 개최

논산시 장애인연합회 후원회(회장 박판철)가 주관하고 (사)충남지체장애인 협회 논산시지회(지회장 손병복)주최로 지난 10일 지체장애인협회 논산시지회 1층 강의실에서 회원.장애인(가족) 및 참석내빈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제6회 훈훈한 정 아름다운 후원의 밤』행사가 개최됐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겨울나기를 걱정하는 이웃들에게 훈훈한 정을 나눠주고, 장애인이나 홀로계신 어르신, 소년소녀가장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이번 행사는 기념행사를 갖고 어려운 이웃과 학생, 장애인.비장애인 그리고 독거어르신, 다문화가정 등 42명에게 후원금 840만원을 전달했다.



박판철 후원회장은 “취약계층의 장애인 및 가족들을 위한『훈훈한 정 아름다운 후원의 밤』행사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소외받는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많은 시민들도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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