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타임뉴스]
최근 국내 인플루엔자 등 급성열성 호흡기질환에 대한 확산 증세를 보임에 따라 서천군보건소가 사전 예방 활동에 나섰다.
군은 관내 집단생활시설인 학교와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경로당 등 250여 곳에 손 소독제와 살균제를 지원하고, 환자발생시 대응요령 등에 대한 홍보 및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미접종 고위험군과 만성질환자, 59개월 이하 소아, 65세 이상 노인 등은 조속히 예방접종을 받을 것과 급성열성 호흡기 증상이 발현될 때에는 즉시 병원을 찾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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