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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도청 본관 로비에서 첫 ‘행복충만 작은음악회’ 개최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도는 16일 도청 본관 1층 로비에서 ‘행복충만 작은음악회’를 개최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마련한 이날 음악회는 도청 기타동아리 회장인 노항래 주무관이 기타연주로 무대를 열었다.



이어 충남국악단 가야금병창과 대금연주팀이 고풍스러운 무대를 선사하고, 전윤수 전 보령시 부시장은 색소폰 연주로 작은음악회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이번 작은음악회는 날로 늘고 있는 도민 관람객과 각종 회의·행사 등에 따른 방문객, 도 직원들을 위해 마련했다.

도는 앞으로 매주 1회, 화요일이나 목요일 낮 12시 20분부터 30분간 작은음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작은음악회에는 도청 직원들은 물론, 시·군 직원이나 도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도 홈페이지(chungnam.net)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도 총무과로 신청하거나, 전화(041-635-3503)로 신청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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