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에도 지역 특산물로 지역민의 음식 솜씨를 겨루는 우리지역 맛자랑 경연대회와 가훈써주기, 탈그리기,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로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 원장은 “올해로 8회째 열리는 ‘유구夜 놀자’는 작은 산골축제지만 지역민의 관심과 참여하에 매년 새로운 주제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지는 축제”라며 “올해에도 참여를 원하는 관광객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등 회를 거듭할수록 행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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