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는 머드축제로 지난 19일에 시작된 흥분이 가시지 않고 있는 가운데 오는 25일부터 28일에는 야간공연으로 ‘d-록 페스티벌’, ‘머드썸머 클래식의 밤’, ‘힙합&글로벌 레이브파티’, ‘7080콘서트’ 등이 계획되어 있어 ‘축제란 이런 것’이란 감탄과 함께 축제의 진수를 맛보기에 충분하다.
25일 저녁 8시 머드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는 ‘d-록 페스티벌’은 하이트진로 주관으로 진행되며, 노브레인, 크라잉넛 등 국내 정상급 록 밴드 6개팀이 출연해 환상적인 록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6일 저녁 8시에는 아미치싱어즈와 Sop 김보경, Ten 현동헌 등이 특별출연하는 ‘머드썸머 클래식의 밤’이 공연돼 클래식의 선율 속에서 한 여름밤 폭염을 식혀줄 예정이다.
또 27일 토요일 저녁 8시에 개최되는 ‘힙합&글로벌 레이브파티’는 안상태의 MC로 진행, 2008년 DJ로 변신해 활동하고 있는 구준엽(DJ-KOO)를 비롯해 Red Roc, 윤대장, Wassup, Noise Mob, 소울다이브, Res-T, Ye-Yo , 키스콘 DJ 등 국내 최고 힙합가수의 공연이 펼쳐진다.
마지막 날인 28일 저녁에는 전영록을 비롯해 양하영, 이진관, 강수지, 정훈희 등이 참여하는 7080콘서트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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