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와 대한펜싱협회가 주최하고 대한펜싱협회, 충청남도펜싱협회가 주관하며 충청남도, 충청남도체육회, 계룡시체육회, 계룡시생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고등학교와 대학교, 일반부 등 5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플레뢰, 에페, 사브르 등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치러지며 지난해 런던올림픽에서 활약한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보여 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난해 여름 2012 런던올림픽 ‘한국형 펜싱’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유럽의 강호들을 거침없이 물리치며 온 국민의 가슴을 뛰게 했던 대한민국 펜싱 영웅들이 계룡시 개청 10주년과 2012년 런던올림픽 제패를 기념하기 위해 계획됐다.
시 관계자는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하며 성숙한 시민의식과 친절한 모습으로 선수단을 맞이하여 계룡시의 위상을 높이고 펜싱경기 관람으로 그동안 쉽게 접하지 못했던 펜싱의 매력에 빠져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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