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스포츠일반 스포츠일반 제18회 김창환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성료 홍대인 기자 기사입력 2013-09-15 10:05:10 계룡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시청 펜싱팀이 제18회 김창환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계룡시청 펜싱팀은 여자 에페 단체전 결승전에서 광주광역시 서구청에 19대 17로 패해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한편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최인정은 정효정(광주광역시서구청)에 15대 11로 아깝게 패해 정상 도전에는 실패했으나, 유진실이 개인전 3위를 차지해 여자 에페 종목에서 계룡시청 펜싱팀의 우세가 두드러졌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대전하나시티즌, 7득점 빈공 속 울산 원정 승부 2026.04.24 대전하나시티즌, 제주전 홈 첫 승 도전 2026.04.21 대전하나시티즌, 선두 서울 원정…3연패 탈출 시험대 2026.04.17 충북도, 프로야구 ‘퓨처스리그 2군 창단’ 닻 올렸다… KBO와 실무 협의 착수 2026.04.17 강진군, 전남체전서 3개 종목 종합우승…저력 입증 2026.04.15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