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타임뉴스] 지난 10월26일부터 27일까지 전라북도 정읍시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9회 단풍미인기 전국좌식배구대회에서 천안시청 좌식배구팀(감독 정연화)이 또다시 우승을 차지했다.
| 전국좌식배구대회에서 천안시청 좌식배구팀(감독 정연화)이 또다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후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남자부 A조로 편성되어 인천광역시와 남원시를 차례로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승리하여 정읍시와 6강에서 만나 2대0으로, 준결승에서 진출 광주광역시를 2대0으로 이기로 인천광역시와 결승에서 다시 만나 3대0으로 완승했다.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대구에서 펼쳐졌던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동메달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천안시청 좌식배구팀은 피땀흘리는 훈련을 통하여 다시 전국에서 펼쳐지는 좌식배구대회에서 우승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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