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첫날 무료입장 이벤트를 시작으로 주말 2일동안 2,000여명의 많은 시민들이 종합운동장 눈썰매장을 찾았다.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추운 날씨에도 눈썰매장을 방문해준 입장객들을 위하여 핫팩을 나눠주는 등 즐겁고 안전한 겨울놀이문화 만들기를 위해 힘썼다.
모처럼 동심으로 돌아간 부모들도 아이들과 함께 눈썰매를 타며 즐거운 주말을 보냈다.
한편, 23일로 예정됐던 스케이트장 개장은 그간 폭설 등의 기상악화로 개장 예정일이 2∼3일 정도 늦춰졌다.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빠른 시일내에 나머지 스케이트장도 개장하여 방학을 맞는 어린이들이 건강한 겨울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천안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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