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선발 자격을 겸한 이번대회는 전국 우수한 실력의 선수들이 출전하여 열띤 경쟁을 펼쳐진 가운데 남자일반부 3인조 경기에서 천안시청 소속 천재우, 심한솔, 임동성 선수가 합계 4032점으로 울주군청의 4037점에 아쉬운 우승자리를 내어 주었고,
또한, 남자일반부 3인조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임동성선수가 남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임동성선수는 2014년 천안시청에 입단하여 이미 그 실력을 인정받은 선수로 앞으로 성적이 기대된다.
천안시청 볼링팀 선수단은 이번대회의 우승의 아쉬움을 뒤로 새로운 다짐과 열정을 다한 힘찬 훈련을 통해 다음대회에서의 기쁜 소식을 전하겠다며 파이팅을 외쳤다.
| 천안시 볼링팅 남자일반부 3인조에서 은메달과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고 기념쵤영하고있다. 사진=천안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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