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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署, 피해자 보호 강화를 위한 “4대 사회악 솔루션팀” 발대식 개최

【아산 = 타임뉴스 편집부】아산경찰서(서장 윤중섭)는 4월 16일 오후 4시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솔루션팀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아람메디컬병원, 유유희법률사무소, 아산시청, 아산교육지원청 등 11개 기관단체가 참석하였다.

이날 솔루션팀 발대식에 참여한 기관 대표들은 ‘기관 간 소통과 협업’을 바탕으로 가정·성·학교폭력 등 범죄 피해자에 대한 보호와 지원에 뜻을 함께 하기로 하였다.

솔루션팀은 피해자 보호 원년을 맞아 “4대 사회악 솔루션팀”을 구성하게 되었으며 주기적인 회의 개최 및 긴급사건 발생 시 즉시 사례회의를 통해 경찰과 유관기관 간에 관련 정보 공유 및 실무연계망 형성으로 보다 내실 있는 피해자 보호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홍성훈 여성청소년과장은 “가정·성·학교폭력 발생 시 경찰이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여 유관기관 간에 협조를 이끌어 내어 피해자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솔루션팀 위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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