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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충주지점, 희망의 끈 운동화 나눔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 충주시 성서동 아디다스 충주지점(대표 김정진)이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운동화 100여 컬레(1,000만원 상당)를 내놓았다. (사진)

아디다스 충주지점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저소득 주민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운동화를 지역아동센터 및 저소득가정에 전달하고 격려했다.

김정진 대표는 “나눔이란 물질이나 돈이 많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것을 나누고 같이 쓰는 마음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계속하여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최향순 성내충인동장은 “보다 많은 시민들이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며 시민이 행복하도록 섬김 행정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50619아디다스 기부물품 전달(왼쪽부터 5번째 김정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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