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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 일산방직 부지 지구단위계획 변경으로 새롭게 탄생

오창 일산방직 부지 지구단위계획 변경으로 새롭게 탄생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는 청원구 오창읍 성산리에 위치한 일신방직 부지에 대하여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등 새롭게 탄생하게 된다.

2005년 9월 일신방직 청원공장이 화재에 의해 멸실되고 장기간 협오스럽게 방치되고 있는 공장용지를 2015년 6월 26일자로 토지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방직공장을 운영하던 토지에 물류시설 및 창고등이 입지 가능하도록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변경결정 및 지형도면 고시를 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기존 공장용지 내 방직공장 기능은 화재에 의해 광주 및 베트남 등에 설립 운영 중이기에 사업의 다각화 및 유통물류 기능의 확대를 위해 산업, 유통용지로 변경하였으며, 750억원을 투입해 2016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현재 청주시의 광역적 입지여건 및 오창~옥산 민자고속 도로개설 등으로 오창읍 주변의 교통여건이 지속적으로 발달하고 있으며, 유통 및 물류시설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현시점에서 현실적인 개발을 유도하고 부족한 유통용지를 공급함으로써 청주시의 경제활성에 기여하고 오창지역 환경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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