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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장애인거주시설 어울림한마당 큰잔치 열려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충북도내 장애인거주시설의 이용인과 종사자들의 어울림한마당 큰잔치가 26일(수) 청주올림픽 국민생활관에서 열린다.

사)한국장애인복지시설 충북협회(회장 장병호)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1,000여명이 참석한다.

충북도내 장애인거주시설은 총 26개소가 참여하며, 청주시에서는 11개소가 참여한다.

이날 행사는 초대공연과 명랑운동회로 진행될 예정이며, 명랑운동회는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인들과 종사자들이 하나가 되어 친목을 도모하고 화합하는 계기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 내에 원예체험, 고인쇄체험, 페이스페인팅, 압화, 시음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마련하여 참여자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장병호 충북장애인복지시설 협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복지시설간의 교류기회 확대 및 장애인들의 재활의욕 고취는 물론, 생활의 활력을 제공하는 뜻깊은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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