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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공사, 폭염 대비 ‘스마트 냉방’ 전 역사 최대 가동

대전교통공사, 폭염 대비 ‘스마트 냉방’ 전 역사 최대 가동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교통공사(사장 연규양)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특보에 대응해 전 역사와 열차에 설치된 냉방 설비를 가용 범위 내에서 최대한 가동한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오는 8일부터 열리는 ‘2025 대전 0시 축제’ 기간 동안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중앙로~중구청역 구간에는 냉방 강도를 높이고 시간대별 환기 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