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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119구급대원의 안전이 시민의 안전입니다

[기고] 119구급대원의 안전이 시민의 안전입니다

출동 벨이 울리는 순간, 단 한 번의 망설임 없이 사선으로 뛰어드는 이들이 있습니다. 가장 위태로운 생명의 곁을 가장 먼저 지키는 사람들, 바로 119 구급대원입니다. 그러나 숭고한 사명감으로 무장한 이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것은 때로 감사함이 아닌 차가운 폭언과 무자비한 폭행입니다. 헌신으로 일하는 대원들이 신체적 상처는 물론, 치유하기 힘든 정신적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