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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아인, 세상과 통하는 새로운 길이 열린다

서울시에서는 수화전문교육을 전국최초로 실시하기 위하여 교육위탁기관을 선정(서울시농아인협회)하고 5월 4일에 수화전문교육 강좌를 본격적으로 개강한다고 발표하였다.

□ 『수화전문과정 교육서비스 사업』은,
○ 특히, 서울시에서는 수화전문교육 수료생 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수화통역사 자격증을 취득이 실제 취업과 연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 체계적인 수화전문 양성과정으로는,

기본적인 수화를 배우는 과정인 고급반 17개반(1개월 과정, 3개월과정), 회화반 17개반(1개월과정, 2개월 과정)

○ 국가공인 수화통역사 양성과정인 핵심심화반 6개반, 방학특강반, 필기 대비반 4개반, 실기대비반 4개반

수화통역사로 활동하는 분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영역 통역사 양성 8개반(의학, 교통, 정보, 법률), 국가공인수화통역사 보수교육 3개반

○ 수화를 모르는 농인을 위한 수화반 4개반

우수한 강사를 양성하기 위한 강사양성반 6개반, 수화교수학습모델 연구반 2개반

외국수화반(국제수화, 중국수화, 일본수화) 등 총 15과목 81개반을 운영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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