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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정상회담 본 북한은 핵 포기후 개혁,개방

한중정상회담 본 북한은 핵 포기후 개혁,개방

한중정상회담 본 북한은 핵 포기후 개혁,개방 경제로 전환-새마을운동 전개와 민생고해결 자립경제 실천해야

사진제공=활빈당 신화사통신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中국가주석이 한·중 정상회담 공동선언문에서 한반도와 동북아 및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북핵에 대해 핵 불용(不容)으로 북한의 핵 포기를 명시하지 않은 아쉬움은 있지만 양국정상이 비핵화로 인식을 같이한 상호 협력 증진과 양국이 UN안보리 결의와 9·19 공동성명 이행 약속,특히 중국이 한반도 통일에 대한 지지 천명을 환영했다.



활빈단은 한·중 수교 21주년을 해에 우호관계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킨 성과물인 ‘한중 미래비전 공동성명’은 “한국의 對中 신뢰증진을 위한 의지와 중국국가주석이 표현한 ‘라오펑유(老朋友·오랜 친구)’ 란 친밀감속 호의만큼 업그레이드된 한·중관계로 양국간 ‘기 싸움’을 접고 동북아에 새로운 변화를 유도하려는 동반협력자적 결합형 외교작품이다”고 평가했다.



또한 활빈단은 2015년까지 교역 규모를 3000억 달러 목표의 한중 FTA로 무역경제 활성화, 서해에서의 평화로운 해양질서 및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공동 노력,해양 분야 등 7개의 MOU 체결로 정부부처간 포괄적인 대화 채널 구축등 “신뢰와 소통 증진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로 선린 우호국으로 발돋움해 새로운 차원의 알찬 한·중 관계가 전개 됬다”고 전망했다.

이어 활빈단은 여성 첫 대통령이지만 중국통 지도자로서 전략적 포부와 깊은 역사적 통찰력을 발휘하는 박대통령 앞에서 “한반도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지지한다”는 시진핑 주석 발언의 뜻은 “북한의 대남무력도발과 핵무장을 좌시하지 않고 대한민국 주도의 평화 통일을 바란다는 의미이다”며 “북한을 이끄는 젊은 김정은이 취할 정권유지 자생책은 핵개발 대신 개혁,개방 경제로의 전환등 선군(先軍)대신 선민(先民)정책을 先실천하고 특히 박대통령의 선친인 故박정희대통령의 새마을운동을 북한 전역에 전개해 먹걸이 조달등 심각한 민생고 해결을 위한 자립자조 경제 실천일 뿐이다”고 주장했다.

한편 활빈단은 美·中 정상을 대상으로 탄력적인 외교 정책을 펼치는 박대통령에 中 ‘인민일보’ 자매지인 ‘환구시보’가 한국이 중국에게 전략적으로 중요하면서도 한·중 양국 관계가 사소한 문제로 쉽게 틀어질 수도 있는 취약한 고부관계라고 쓴소리를 한 사설내용을 깊히 새겨 ,한·미동맹강화와 한·중우호협력 증진으로 G1·G2국들과 돈독한 관계유지 뿐만 아니라 한걸음 더나아가 양강대국 사이의 중간자 역할과 평화수호와 창조경제로 번영을 이루는 21세기형 아세아 선두 지도국의 지휘자격 국가원수 위상으로 발돋움 하길 제의했다.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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