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정남 타임뉴스충남지사장]
민주당 강철민 예비후보 캠프 인물들이 자유한국당 한상기캠프와 합류한 것이다.
태안군민 대다수가 예견했던 바가 적중하기도 하였지만, 이로서 ‘민선6기’ ‘행정119’‘민원관찰제’행정개혁을 시작으로 태안군 5개 거점지구 먹거리창출이 어렵지 않게 연장선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에 한상기군수후보 캠프는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견된다.
이는 강철민예비후보 캠프 인물들이 현 한상기군수의 지난 4년간 행정력을 인정한 것이기도 하였으나, 05. 31일 출정식에서 태안군민과의 뜨거운 포옹을 성원한 결단이기도 하겠다. (본지 2018.06.01 자 한상기군수후보 발대식 군민 뜨거운 포옹)
총선이나 지방선거에서 표심으로 압도적 지지를 받는 것은 국정운영이나, 시군정 운영에 영향력은 확실히 다르다.
중앙정부 입장에서는 군민이기 이전에 국민이기에 국민의 표심을 중앙정부가 의식하지 않을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선거에서 압도적 표 차이를 바라는 것은 총선이나 지방선거 출마자 모두 한결같은 바램이기도 하겠다.
따라서 태안군민이 올바른 선택은 곧 군민 자신도 생업의 장을 안정화 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라 할 수 있겠다.
이번 강철민캠프 인물들이 한상기군수후보를 지지하면서 민선7기 태안군수 선거에 격동을 예고하고 있으며, 민주당 가세로후보 지지자들은 초유의 악재를 만나 고전을 면치 못할 것을 예상하며 남은 기간 동안 좌고우면(左顧右眄) 할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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