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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100층 '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타임뉴스=설소연기자]서울 용산 철도 정비창 일대를 '100층 랜드마크'가 들어선 국제업무지구로 바꾸는 작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5일 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을 수정해 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 조감도 =출처 서울시=]

설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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