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박승민 서태안 Reset]19세기 고전 ’공산당 선언‘ 의 저자 칼 마르크스는 1883년 사후 200년만에 세계의 절반을 통치한 사상가로 명성이 높다. 오늘날 유령이 된 그가 전하는 평등(平等)이란 “각자의 재능에 따라 각자의 능력에 따라‘ 각자 주어진 ’각자의 현재 위치와 공간‘ 이라고 정의(定義)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자연이 창조한 이 세계에서 ’평등‘ 은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았고 존재할 수 없다" 는 논지로 이해된다. 분배에 있어 최고의 현자인 마르크스가 바라본 '평등' 또한 '자신의 노력에 의해 얻어진 성과물을 수용하는 겸허함'이라고 했다.
’누구나 평등‘ 을 주장하는 좌파의 저급한 수준을 단박에 박살낸 논박이다. 박살난 의식이 팽배한李 대통령 취임 17일만에 소상공인 빚 탕감 16조, 전국민 지원금 22조 국채 발행 소식에 어안이 벙벙하다.
그간 헌법이 의율한 납세의 의무를 충실히 준수한 시민은 앉아서 망치 맞았다.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것도 아니다. 뱁새가 황새 쫓듯 노력없이 요행수에 기댄 어지러운 계층의 빚 탕감에 동의할 50.6% 시민은 없다! 모종의 의도가 선명하다. '납세 준수자 VS 납세 거부자' 간극을 좁혀 모두 하층민 전락시킬 파시스트 발상이다. 러시아 레닌의 프롤레타리아(노동자의 나라)가 그랬고, 중국 모택동의 제사해 운동이 그랬다.
특히 16조 빚 탕감 계획은 '수혜 국민 VS 비수혜 국민' 간 갈라치기해 서로 물고 띁으라는 선동 메세지다.
개인의 속단과 급조된 허영에서 빗어진 16조 채무를 탕감해 주자는 발상은 50.6% 세계 시민의 의식을 갖고 있는 국민을 모욕하는 것을 넘어 치욕에 가깝다.
이 정부는 대법원이 범죄혐의를 확정하자 엮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가 위계를 줏대없이 다루는 민주당 또한 국가를 이용해 한단지몽(邯鄲之夢)을 꿈꾸는 궤변(정치인)가로서 난장꾼 집단이다.
이들 족속이 주로 사용하는 언어 중 평등에 대한 오류 외 셀수 없이 많다. 본디 이들이 주장하는 비열한 '평화' 란 내면(자신)의 평정을 뜻한다. 이들이 극혐하는 '전쟁'의 어원은 '정의롭지 못한 대상을 향한 나에 몫을 추구하는 항구적인 의지' 다. '정의론' 의 저자 존 롤스 또한 "태생적으로 출발점이 다른 환경에서 '평등' 은 존재하지 않는다" 고 주장했다. 반면 민주당 출신 및 지지층은 '자신과 다름을 인정하라'고 억지를 부린다. 다름을 주장할 것이 아니라 '타자와 나' 사이 '차이' 를 수용해 배움의 의지를 발산해야 한다.
언어의 개념조차 이해 못하는 한국 좌파의 기원은 그리스 27개 폴리스 국가 중 패권국이였던 스파르타로 거슬러 올라간다. 패권국은 이들을 헤일로타이(노예기질)라고 불렀다.
실제 좌 vs 우파 정의는 '대중주의(농로)를 지향하는 좌파(왕정 주의)' vs '인텔리(지도자 군인)를 지향하는 우파(왕정 주의)'라고 한다. 사상전이 아닌 시민을 위한 정책 결정 사안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논박으로서 건전한 토론전을 사상전으로 몰아간 것은 17세기 프랑스 혁명의 배후 주동자로 확인되는 부루주아(상인)출신들의 언어의 유희였다.
왜곡된 대중주의는 선동 무기로 사용됬다. 이 정부의 16조 개인 빚 탕감, 전 국민 지원금 22조 국채발행은 전형적인 프로파간다다. 반면 포퓰리즘 예산 조달 창구는 헌법을 준수코저 피와 땀을 흘린 정상적인 인텔리(브레인, 군인, 노동자 )부담한다. 그러면서 이 정부와 문 정권은 정의, 공정, 평등을 주장한다. 이들이 어원을 알고 있는지 직접 테스트에 나섰으면 좋겠다.
꼬박꼬박 법인세를 납부한 기업, 급여에서 자동으로 35%씩 떼이는 1.000만 직장인, 110만 공직자, 400만 자영업자 등은 35조 상당하는 시민은 35조 채무 청구서를 받은 셈이다. 2000년 초 김대중 정권은 서민 금모으기 포퍼먼스 행사를 진행했다. 그러면서 1조원에 이르는 강원랜드 도박장을 신축(2000년 준공)했다. 이뿐 아니다. 대한민국 최초 농가의 개인 빚 탕감책으로 17조5500억씩 탕진했다. 당시 농민이 많은 호남의 경우 얼굴이 뜨거울 정도로 환호했다.
지난 4일 윤 정부 국무위원 일괄사표 거부권을 행사 이유도 밝혀졌다. '윤 정부에서 임명된 국무위원 16조 빚 탕감, 22조 전 국민 현금살포 동의 공동정범!' 기망스럽고 능란함을 요리조리 조리할줄 아는 야바위(shell)집단이다.
▲ 김대중은 2000년 강원랜드 내국인 카지노를 개설해 자살율을 극한으로 끌어올렸고 같은 해 농가 빚 17조 탕감 전례를 남겼다, ▲ 2002년 문체부 승인 문화상품권 발행, 1만5,000여 게임장 바다이야기 비리 은폐한 노무현 그러고도 FTA를 추진하며 시위 노동자 3600명 이상을 구속시킨 성과가 있어 노동탄압 최상 대통령 낙인이 찍힌 대통령이다. ▲ 문재인은 코로나-19 펜데믹을 빙자해 1000조國 불명예를 안겼다, ▲ 취임 17일 만에 35조 달하는 국채 살포로 지지세 규합에 나선 이재명, 이들을 포함 당원들은 226개 자치단체 이권은 모두 가담했다. '세살 버릇 여든 간다' '성격은 운명' 이라는 격언에 마땅히 부합하는 헤일로타이(노예 기질)다.
이들 좌파 집단이 살포한 현금은 권력형 비자금이 조성되지 않는다. 빛 좋은 개살구 프로파간다 선동형 문구인 민주,평화,환경,정의,공정 평등 등 미사여구를 무기로 이용해 국책 미션을 쥐어 짜내야 오손도손 먹거리도 생기고 추가 헤일로타이 세력도 모집된다.
▲ 1997년 IMF 당시 김대중은 오픈소사이어트 재단을 설립한 이사장 조지 소로스에게 알짜 기업 해외매각 권한을 맡겼다. 수십억 리베이트가 의심된다.
▲ 2002년 노무현, 문재인으로 이어지는 문화관광부 고시 2004-14호 거악(巨嶽)의 시작 '바다 이야기' 경우 한국게임산업개발원 상품권 발행 수수료만 146억이 확인된다. 당시 서민 자살이 줄을 잇고 자살 공화국의 단초로 작용했다. 수십 조 음성거래 의심되는 사업이다. 이들이 내세운 음모론 저격이 오히려 실체일 확률이 매우 높은 이유다.
▲ 2017년 취임한 문재인 정부의 경우 1000조國 빚 잔치 외 영국의 한 민간단체가 추진한 RE100 캠페인 에너지 사업에 적극 가담했다. 5년간 정부 예산 50조가 해외 및 민간에 지원됬다. 2023년 10월 국정감사 보고에 나선 전 한무경 의원에 따르면 미래 20년간 태양광 풍력 등 전력생산 1GW당 연간 5,000억 상당의 세금을 지원해야 한다는 보고서가 있다. 민주를 앞세운 세력들이 국세마저 쌈지돈처럼 남발한 이유를 한눈에 알수 있는 대목이다. 100조이 이르는 해외 기자재 매입 민간사업 지원 등 예산 남발 상황에서 1푼의 정치자금도 받지 않았다는 새빨간 거짓말을 믿을 국민도 없다.
문재인 정권이 목줄을 맨 재생에너지 추진과는 달리 2023년 재생에너지 원조인 스웨덴, 네델란드를 비롯해 독일 영국, 유럽연합은 물론이고 미국 및 재생에너지 기자재 생산 세계 1위, 점유율 90% 상당하는 중국까지 르네상스 원전으로 선회했다. 그런데도 이재명 정부는 2023년 국내 500대 기업 중 가입 업체 27개에 불과한 RE100캠페인을 고수한다. 나아가 재생에너지 고속도로 건설계획을 추진한다고 한다. 수출 집약적인 한국 입장에서는 위험한 엇박자 행보를 넘어 '무언가 먹거리' 가 있기 때문이라는 의혹이 우세하다.
이 정부가 추진한다는 소상공인 16조 빚 탕감 결정에 나선 당일(17일) 미 상원은 2028년 태양광·풍력 세액공제 전면 폐지안을 의결했다. 같은 날 중국 정부는 2035년 15년 뒤 한반도 서해가 보이는 동부 해안가에 세계 최대 원전 200GW를 증설한다는 계획안을 발표했다. 이날 국내 태양광 업체 한화솔루션 주가는 급락했다.
바보가 아닌 이상 글로벌 에너지 정책과 180도 다른 결정을 내린 이재명 정부의 내심은 무엇일까? 답은 지난 05. 29일 이재명 후보 페이스북에서 확인된다. 그는 "우리나라는 재생에너지 전환이 늦어지면서 산업경쟁력은 약화하고 있다" 라고 허구 주장이다. OECD 10권에 진입한 경제대국을 5년간 통치할 대통령이 시민을 향해 '갈라파고스섬 원주민은 추위를 모른다' '북극에 사는 이누이트족은 추워도 참는다" 라는 식의 마타도어(찔러보는)를 가공하는 쳇봇이 아닌가 의심될 정도다. 마치 재생에너지 기자재 생산 1위 중국과 2위 영국을 대변하는 선동가로서 한국 시민을 개돼지로 보는 SNS 공작으로 필자는 착각했다.
반면 이재명 경기지사 시절 유착 의혹으로 수사를 받은 기업은 수백억 돈 다발이 떨어질 조짐이다. 정치자금 세탁소라고 불린 이 업체는 지역화폐를 취급하는 ’코나아이‘ 다. 대선 직전(06.3일) 이 업체 주가는 4만원대 vs 취임 17일만인 오늘(20일) 오전 09시를 기해 거래가는 80,000원대에 달했다. 100% 급등이다.
원칙없고 의혹 넘치는 이들 좌파 정권의 밀당을 우리는 가늠하기 어렵다. 분명한 사실은 1300조 국채 사용처는 국민이 원했던 살림살이는 아니다. 이런 좌파 집단처럼 외부의 사물에 넋을 놓는 노예기질에 대해 기원전 3세기 아리스토텔레스는 '천성적으로 이성은 있으나 스스로 사용할 수 없는 자' 라고 했다. 그렇다면 이성이 없는 자에게 지배받을시 미래가 보장된다는 말인가. 얼척없는 지지세가 꾸며대는 인재(人災)중에 인재가 바로 코앞이다.(2부 이완용은 나라를 팔아먹고 이재명은 나라를 말아먹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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