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박승민 Reset]대한민국 피고인 대통령, 온갖 비리로 약점 잡힌 국회의원, 공직자로서 윤리의식이 결여된 장차관, 포퍼먼스를 이용해 당선된 포퓰리스트 자치단체장 이들이 지난 70여년간 주구장창 읇어댄 민주주의는 '똥 밟는 허구' 라는 사실을 소크라테스 명언을 빗대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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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그리고 후대를 통털어 고등 영장류 중 가장 현명한 자로 확정된 그의 일면은 플라톤의 저서 중 대화록을 제외한 객관적 서사시 '소크라테스의 변론'을 통해서 누구나 확인할수 있다. 그의 신비로운 여정은 청자와의 대화를 포함 화자의 이야기까지 단 한글자도 남기지 않은 기인(奇人)이다. 그럼에도 그의 족적에 대해 비루한 영장류 집단은 검토조차 하지 않고 있는 반면 역설적으로 그들의 내면까지 잠재되어 영향력을 행사하는 성자로 비유된다.
이에 필자는 그가 남긴 수많은 명언 중 "(고등=高等=이라는 영장류를 빗대)검토되지 않은 삶은 살 가치가 없다" 는 문맥을 다시 한번 검토하고자 한다.
▲ 그가 남긴 검토(檢討)란.검토의 사전적 정의(定義)는 ’사실과 실체를 구별‘ 하는 것을 뜻한다. 보통인이 ’사실‘ 이라고 주장한들 거의 태반은 허위사실이다. 설령 실체가 보였거나 현상이 있다해도 그것만으로 진실로 규정할 수 없다. 오스트리아의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이 언급한 바와 같이 '우리가 바라보는 것은 학습한대로 해석한 것' 이기에 실상 영장류의 세상에서 참사실은 없다. 다만 보이는 것보다 더 나아간 사물을 ’실체‘ 라고 부른다. 실체란 ’겉으로 드러난 사실 뒤에 숨겨진 그 무엇‘ 을 말한다. 그러나 '실체' 역시 본질은 아니기에 '진리' 라고 할수없다. 만일 현생에 진리를 구현한다는 의도를 드러냈다면 그는 100% 사(詐)짜다.
일례로 뭇 사람들이 제노사이드(genocide =사상이 원인이 되어 반인륜적 행위=)처럼 보이는 惡행이라고 지목한들 정반합(正反合) 결과를 도출 의도를 은폐하고 행동한 것이라면 선(善)행이 아니라고 할수 없는가. 만일 그렇다 한다면 인도의 최고 경전인 '마하바라타' 속 제6장 바가바드기타에서 족장 아리주나가 4만 여명의 적국을 멸족한 사건을 어찌 ’검토‘ 했기에 경전에 수록할 수 있겠는가. '실체' 란 이토록 방대해 총체적인 분석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
한발 더 들어가 '지혜' 란 ’자연적인 일과 신적인 일을 대비 다가오는 기미를 예측할 수 있는 추론'을 의미한다. 따라서 '검토' 란 탐구의 일종이며 모든 사건이나 사태의 단초를 찾아가는 행위를 전부를 일컫는 탐색과정으로서 '그 무엇' 을 사물을 잘개 쪼개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검토를 업으로 삼는 부류는.위 언급한 바와 같이 소크라테스 당대 ’검토를 업(業)‘으로 삼아 생존하는 자의 위치는 '녹봉을 받는 공직'이다.
고등 영장류의 경우 생존(업)을 위해 하나의 또는 다수의 업을 수단으로 삼을 수 있다. 그럼에도 ’검토하는 자‘ 라고 한다면 "빈 깡통을 메고 조석으로 생존을 구걸하는 거렁뱅이' 내지 ’천기(天氣)에 맞추어 농사 또는 목축 내지 사냥을 업으로 삼는 부류' 는 해당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수 있다.
따라서 당대나 현대 공직자를 Public officer(대중의 관리자) 내지 civil servant(대중의 종 또는 하인)으로 호칭된다. 의역하면 '분석하는 자' 다. 쉽게 설명해 시민으로부터 분석을 위임받은 대리인이 오늘날 110만 공무원이다.
▲ 현대판 공직자
이와 달리 현대판 선출직 공무원은 어떠한가! '올바름을 선택하는 공정(公正)' '각자의 재능과 각자의 능력을 수용하는 평등(平等)' '나의 몫을 추구하는 항구적인 의지로 표현되는 정의(正義) '사실과 실체를 분석하는 검토(檢討)' '내가 받은 부조리한 몫을 돌려주려는 항구적인 의지인 불의(不義) 등 고유명사가 뜻하는 의미조차 이해불가한 자들이 홍기(국민의힘) 내지 청기(민주당) 완장을 차고 시민이 맡긴 혈세 곳간을 대리인(국가직 74만 지방직 35만)과 원팀이 되어 갉아 먹는 형국이다. 마치 빈 깡통이 요란하듯 인간의 본성인 탐욕을 정치라는 탈로 위장한 후 그 속성을 드러내고 있다.
근래 피고인 이재명 정부가 들어선 이후 더욱 시끄러워진 여야 공방 또한 일체의 허구다. 더욱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 중 아집을 드러냈고 더욱이 조소(웃음)까지 날렸다. 한편 무기력한 야당 의원은 본말을 전도한채 단장취의(斷章取義)를 무기로 삼는 추태를 보인다. 이처럼 무질서한 현상은 극좌·극우 본질이 다르다는 오류와 무지로부터 기인된 폐단이다.
이들 여야 의원 공방을 면밀히 '검토' 한다면 첫째 본디 인간은 탐욕의 산물이다, '탐욕' 이란 생존본능이다, '본능'은 '절제' 로 통제된다, 절제란 '내면의 통찰력'으로 조정할 수 있다. 앞서 나열된 방식은 귀납법(아래에서 위로 탐색)이다. 결론은 '주제도 안되는 것들이 시민의 대리인(국회의원, 선출직 공직자)으로 나서 제 밥벌이를 연명코저 하는 작업일 뿐이다. 필자의 경우 이들이 은폐시킨 실체를 검토하면 호시탐탐 배금주의(拜金主義)에 함몰된 프롤레타리아에 불과하다고 확언한다. 이들의 숙주는 '시민의 혈세 곳간 걸쇠 주도권'으로 규정했다.
▲여야 선출직 공직자는 현대판 사기꾼...이들 본성은 헤일로타이(이성은 공허하고 열정은 사라져 배만 채우려는 노예기질)
통치권자인 동시 피고인 이재명을 비롯해 300여 여야 국회의원 및 정당 추종자(이념이 무엇인지 모르는)들 그리고 226개 각 자치단체장 호위무사 기초의원 집단 2,927명, 5000만 대중 가운데 0.5%를 제외한 군중 모두 소크라테스가 언급한 "가치없는 삶을 연명하는 부류" 에 귀속된다.
그러기에 이들은 거짓말과 허구를 입에 달고 산다. 글을 읽어도 문맥을 파악하는 검토기법 또한 전무하다. 오직 말꼬리 잡는 단장취의 외 의무적 행위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언문을 깨우친 문맹 수준에 불과한 자들이 마치 다 알고 있다는 듯 주접까지 떤다. 이들 집단의 집중 검토 결과 '공정·정의·평등 그리고 숙명·운명 등 어원을 알지 못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선명해진다. 혹여 보다 난해하지 않은 '정치(政治)의 범위'만 알고 있어도 민주주의 참정권을 위임받은 대리인 업무만큼은 충실히 수행할 수 있다.
이들이 모른다는 확정적 일례로 아테네 출신인 소크라테스는 그리스 권역에 자리한 27개 폴리스 국가 중 스파르테를 동경했다. 스파르테의 태동은 기원전 7세기, 물질주의를 절제한 소피스트(sophist) 뤼쿠르고스는 최초의 입법자다. 그는 자신이 제정한 법률이 20년만에 안착되자 스스로 아사(餓死)하는 명운(命運 초인적인 힘)을 택한다. 그의 사후 스파르테는 700년간 패권국을 유지했다. 이를 예견한 뤼쿠르고스는 국가의 국장(國章)을 총칭하는 신(神)으로 남았다.
위 사례 '검토' 에서 그가 선택한 이데올로기는 '절제된 독재' 였다. 소크라테스 또한 " 민주주의는 타락한 이데올로기" 라고 천시하며 이성적 독재를 선호했다. 한단계 더 쪼개 검토한다면, 첫째 민주주의란 포퓰리즘식 대중 선동의 위험성을 간파한 것, 둘째 운명을 스스로 선택한 소피스트(뤼쿠르고스)의 절제력에 의지한 통치를 원한 것. 이라고 추론할 수 있다. 반면 오늘날 우리 한국은 정치인들은 어떠한가? '웃음의 어원은 조소'라는 사실조차 알지 못하는 이재명 정부, 이에 박장대소를 날리는 더불어 민주당의 추태, 원인은 분석하지 못하고 말꼬리 잡는 국민의힘 이런 고반고반한 자들이 판치는 나라가 과연 온전하길 바라는가.(현자, 성인 외 현존하는 트럼프, 시진핑, 왕이 외교부장 등 이들은 감정의 변화에 동요되지 않는다.)
여기 충남 15개 시군 중 선동술에 대표적인 곳이 있다. 바로 태안군이다. 2018.7.1.일 가세로 군수 입성 후 임명받은 실·과장 절반은 문서만들기, 회계정리를 비롯, 허위 사실 대비 실체조차 검토할 수 없는 무치한 배금주의(拜金主義)에 함몰된 집단이다. 이들은 2025. 1월 경 2026년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각 읍장·면장으로 파견됬다. 가관인 것은 이들 중 다수가 군정 비리 의혹에 연루된 사실이 포착된다. 관내 한 시민단체는 한건한건 먼지 털듯 고발해 5만9000여 선량한 군민이 다시는 기망 당하는 일이 없다는 살기(殺氣) 어린 의지를 피력했다.
이들 헤일로타이 집단에게 군민은 안중에도 없다. 오직 상전인 선출직 공무원(군민의 종, 하인)을 밤낮 꽁무니만 쫓아다니는 것으로 소일하며 녹봉을 받는다. 이들은 스스로 생존할 수 없다보니 기생(寄生)이 업(業)이다. 일부 잔혹한 헤일로타이는 선출직 공직자의 명령에 따라 군민을 참소하는 비루(鄙陋)한 짓도 서슴치 않는다. 따라서 양심은 없다. 그러니 선대에게 물려받은 가책은 시장에 내다팔은 자들로 비유된다. 이들은 태생부터 freedom 한 자유를 스스로 누릴수 있으나 그 의미조차 알지 못하고 권위(물질)에 종속된 자유(liberty)를 자유라고 불렀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똥물을 핥으라고 해도 주저하지 않는 자들이 오늘날 대한민국 공무원이다.
이로서 필자는 '작금의 나라 꼴이 바로 설수 없다' 는 적확한 사유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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