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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해상풍력 여의도 60배(4천8백만평) 바다 4분할' 유럽 4개 기업 100% 매수'

태안군 '해상풍력 여의도 60배(4천8백만평) 바다 4분할' 유럽 4개 기업 100% 매수'
[태안군 서민위 박승민 사무총장]

[타임뉴스=박승민 서태안 Reset]2018년 7월 민선7기 가세로 군수 입성 동시 추진한 해상풍력발전단지 2곳 중 주)서해해상풍력발전사(이하 '서해발전') 해역은 2024년 ▶ 독일에 본사를 둔 RWE 50% 매수 ▶ 본사가 프랑스에 자리한 '토탈 에너지스(Total Energies-이하 '토탈'-)' 50% 매수 등 지분 100% 매각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주)태안풍력발전(이하 '태안발전')의 경우 2024년 ▶ 아시아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뷔나에너지(Vena Energy) 51% 매수 ▶ 북유럽 덴마크에 본사를 둔 PE 펀드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Copenagen InfrastructureV) 약칭 CIP사(이하 'CIP')가 49%를 매수하면서 100% 매각 사실이 한국에너지관리공단 자료에 의해 밝혀졌다.

□ 주)서해발전 지분 독일 RWE사 50%, 프랑스 토탈 에너지스 50% 매수..토탈은 환경파괴 주범.

특히 주)서해발전 법인 지분 50% 를 매수한 프랑스의 '토탈 기업'은 2021년 미얀마 군부의 유혈진압 당시 군부에 운영자금을 지원하면서 살인 군부에 돈을 대고 가스 사업을 연장하려는 악덕 기업' 으로 평가됬다. 또한 '토탈' 은 환경범죄 및 뇌물스캔들로 악명이 높은 로열더치 쉘(Royal Dutch Petroleum)과 유사 기업으로 취급된다.(위키리스트 참조)

프랑스 토탈 및 덴마크 기업사냥꾼 CIP사 등 도합 4개국 기업은 막대한 해외 자본을 무기로 태안군 관내 수산물 보고(寶庫)이며 동시 해수부 지정 어업보호구역인 일명 갈치꼬리, 다이아몬드 등 흑도·이곡 지구 등 4천8000만평(여의도 면적 2.9km² 60배)공유수면을 손쉽게 매수한 것. 그 배후에 군이 자리했다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 가세로 '2024년 덴마크·프랑스·독일·싱가폴 등 4개국 4개 기업여의도 면적 60배 공유해역매수 사실' 100% 알고 있다.

아울러 이들 악덕기업을 포함 해외자본 지분매수 현황을 손금보듯 알고 있는 군수는 지난 8일 군 중회의실 기자회견을 통해 '풍력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며 2026. 04. 월 임기를 넘기지 않겠다는 의도까지 드러냈다. 군수 발언과 동시 지난 6년간 홍위병 역할에 충실한 경제진흥과 및 에너지과 소속 공무원은 야행성 동물처럼 은밀하고 신속하게 행동에 나설 것으로 추정된다. 만일 동 사업지구내 어민들이 나서지 않는다면 황금어장인 흑도·석도 인근조업 구역은 유럽 및 아시아 등 4개 글로벌 기업이 잠정(暫定) 장악하는 해역이 될 것으로 예견된다.

[여의도 면적 2.9km²]

주)서해발전의 경우 2020.03.16. 경 설립 당시 자본금 100만원으로 등기를 마친다.그러던 중 이듬해 11월 경 약7억5000만원 상당의 투자가 급증한다. 당시 별 사업도 없던 이 법인은 750배 신장률을 기록했다. 당시 소액을 투자한 모 이사는 '난제였던 주민수용성 관련 군과 면이 앞장서 해결하는 통에 설명회 한번 없이 전기위원회로부터 면허를 취득했다' 고 주장했다. 나아가 '우리 법인 이사로 등재된 사람은 군수가 알만한 사람들' 이라며 '2024년 매각 후 완전 손 털었다'는 불편한 심경을 토로했다.

가 군수 단독 추진한 12조 민자 사업은 정부와 컨소시엄조차 없었다. 덧붙혀 2018.10.월 주민 모르게 MOU를 체결하던 중 들통난 2조5천억 사업은 불과 2년 만인 2021년 6배로 둔갑했다. 당시 2018.6월 주)태안발전 추병원 대표(자본금 2천만 원), 2019. 9월 주)가의발전 최근웅 대표(자본금 2천만 원), 2020.3월 주)서해발전 이제석 대표(자본금 1백만 원)등 군수측 법인들이 난립하면서 12조로 확장된 원인이 됬다.

□ 주)서해발전 독일 'RWE사'프랑스 '토탈' 은 2028년 착공

주)서해발전 법인 지분을 100% 매수한 독일 'RWE사' 프랑스 본사 '토탈' 은 2028년 착공한다. 따라서 소원면 모항항내 통발, 자망(그물), 연승(주낙) 및 신진도항 근해·개량 안강망 선주들은 옹진군 경계지점인 가덕지적 또는 안면도 해역 등 장거리 출장 조업에 나설 준비를 철저히 갖추어야 한다는 분석이다.

[주)서해해상풍력발전 법인 지분 전체를 인수한 상단: 독일 본사 RWE사, 하단: 프랑스 본사 토탈에너지스 홈페이지 캡처]

□ 24년 2개 법인 해외 매각 알고 있는 가세로 25년 7.8.일 언론인 불러 '풍력 사업 박차' 성명 발표

한편 24년도 매각 사실을 알고 있는 가세로 군수는 지난 8일 언론인 30여 명을 불러내 '태안 관내 해상풍력 사업 관련 총11조5000억원에 달하면서 민자유치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며 '재생에너지 공급 인증서(REC) 추가 가중치(최대 0.1)를 부여받아 연간 수 백억원의 거래수익이 발생해 수산업 지원과 주민복지 사업 등에 활용할 계획' 이라는 염치없는 성명서를 발표한다. 이를 본 한 언론인은 '2022년 재생에너지 생산 전군민 100만원 신바람 연금 주장과 유사한 매표행위'라고 꼬집었다.

[2022.05.24.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태안군수 후보 가세로가 내건 공약 포스터]

이날 신진도의 한 어민은 "독일·프랑스·싱가폴·덴마크 등 아시아 유럽 등 각국의 펀드 투자자를 위해 군 행정력을 동원하겠다는 것이며 또 각국 기업이 재차 매각할수 있도록 법치를 묵살하는 직권남용 정황이 역력하다' 고 힐난했다.

□ 25.1월 싱가폴 한국지사 대표 '태안군 이해관계자와 파트너'그리고 '자원' 언급,같은 해 7월 군수 '민자유치 사업박차' 일치

8일 가 군수의 '민자유치 사업박차' 발언은 25.01.24.일 싱가포르 뷔나에너지(51% 지분 확보) 한국지사 정광진 대표 발언과 연관된다. 당시 그는 '풍력 고정가격 차감 계약확보' 소식을 전하면서 '태안군,공급망 협력자, 주민 및 어업인을 포함한 이해관계자와 파트너의 귀중한 자원(?)에 감사하다'고 언급했다.

의역하면 가세로 군수를 빗대 '이해관계자 내지 파트너' 그리고 '귀중한 자원'이라고 칭찬한 것과 같다. 이날 정 대표는 군민을 위해 일하는 선출직 자치단체장을 가르켜 '이해관계자 또는 파트너이며 귀중한 자원' 이라고 했다. 영락없는 '비지니스 관계' 라는 합리적 의심을 지울 수 없다,

□ 여의도 면적 60배..해역 '공유수면 독일 프랑스 덴마크 등 4개 국가 매각 사실 알든 모르든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피할 수 없어..

오늘날 태안관내 어가는 3500호, 어민은 7385명, 어업종사자는 5964명 등 도합 13,349명 어업인이 바다를 생업으로 삼고 있는 사실을 군수는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수는 2024년 관내 어업인의 주 조업지 인근 공유수면 약4천8000만 평(여의도 면적 2.9km² 의 60배)상당하는 조업지구를 글로벌 자본가 4개 국가에 매각했다. 그러면서도 2025년 오늘날까지 이 사실을 은폐했다. 그가 알았다 해도 사업지구내 어민에게는 직권남용권리행사에 해당할 것이며 모른다고 발뺌한들 직무유기 혐의는 피할 수 없는 부메랑으로 남는다.

군수는 매각 사실을 거울을 보듯 알고 있는 자다. 그럼에도 25.7.8.일 풍력의 '풍' 자도 모르는 언론인들을 소집해 '해상풍력 추진 박차' 성명서를 발표한 것은 오만방자하다는 수사법 외 달리 표현할 방법을 필자는 알지 못한다. 그 많은 성현들이 '자신을 속이지 말라(신독-愼獨-)' 했거늘 그는 이 조차 알지 못한채 神을 믿는다고 교회까지 다닌다. 6만 군민을 둔치로 취급하는 후흑(厚黑)같은 뻔뻔하고 검은 마음을 가졌다.

이에 필자는 가세로 군수의 전반적인 대외비 관련 입수된 펙트(Fact)를 컬럼 방식으로 연재 보도키로 했다.(2보 가의해상풍력발전(주)대명에너지 매수, 태안풍력발전(주) 싱가폴,덴마크 유럽 펀드매각 등)

[제3차민관협의회 자료 p12쪽 5개 법인 해상풍력 총사업면적 352제곱킬로미터 대비 태안해안국립공원 자연환경보존지역 총면적 372제곱킬로미터]


설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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