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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 기획 3보]가세로 군정 “무자격 74% 고용..사망률 900% 구조가 아니라 방치한 것”

[타임뉴스=종편기획]가세로 군정의 책무 방기 사태 중 가장 큰 문제점은 8년간 해수욕객 사망자 10명 발생한 사건으로 전 군정 대비 900% 가중률을 기록된 점으로 전문가는 꼽았다. 

문제는 안전문제에서 소홀한 군정 전반의 정책이 과연 책임있는 과업을 수행할 수 있었겠는가의 의문에서 출발한다. 사망사고와 연계된 도미노 현상은 전 군정 대비 약 200만을 넘어섰던 관광의 침체로 지적된다. 통계청은 약 40만 명이 줄어든 160만 명 전후 지표를 공개했다.

[해수욕장 점검에 나선 태안 가세로 군수]

관광 전문가는 "태안군은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다는 척도는 통계청의 수치로 알수 있다" 고 진단했다. 관광객 안전의 방치가 오늘날 대규모 경제 침체와 연계된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따라서 전·현 군정 비교에 있어 사실상 의미가 없다는 반응도 나왔다.

해양경찰청의 보고서에 따르면, 전 군수의 경우 30개 해수욕장을 관리하며 안전요원 관련 60~70명을 고용하면서 사망자는 1명으로 기록된다. 현 군수는 24개 해수욕장으로 6개를 줄이면서 안전을 빙자해 고용된 인원은 130~ 140명 규모로 두 배 늘리면서 반면 사망자는 10명에 달해 전국 최고의 사망률을 기록했다. 고도의 위험 해수욕장으로 평가받는 이유다.

수상구조 전문가는 "해수욕장은 줄고, 관광객 감소, 대비 사망자 900% 증가 결과라면 공직 기강 및 안전관리 씨스템의 붕괴"라고 분석했다.

이 지점에서 가세로 군정의 허술한 민낯이 드러난다.

해경은, 인명구조원 무자격자 74% 수치를 매년 군수에게 보고했다. 반면 군수는 '태안해수욕장으로 오세요' 등 홍보에 열을 올렸다. 일각에서는 "Show"라는 비난을 서슴치 않았다.

핵심은 숫자가 아니라 자질이다. 일부는 제세동기의 의미나 사용하지 못하는 70대 노인들을 대거 고용했다.

이로서 군의 안전 해수욕장을 믿고 선택한 탐방객 10명의 사망은 전적으로 가세로의 책임이다. 지역사회는 "무자격자 1,000명을 고용해도 사망률은 줄지 않을 것"이라고 개탄했다.

또 군수는 이안류 등 위험 구역을 잘 알고 있는 구조대는 전면 배척했다.

구조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한국해양구조협회의 특별한 우대 정책으로 2대‧3대 회장들은 자원봉사 대원의 각종 지원비를 연거퍼 착복해 고발됬다. 더 큰 문제는 심폐소생술 무자격증 남발로 대법원 확정판결까지 받은 사실을 알고 있는 담당과는 개선의 여지 없이 대규모 안전시설 공사까지 위임했다. 시민단체는 이 사건 관련 고발한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일부 주민은 "군수의 표심 관리로 10명이 사망했다"고 해석했다. 현재 기자 신분으로 활동했던 구조협회장은 구속된 상태다.

이토록 추락된 공직 기강은 측근 정치와 그 맥을 같이한다. 이는 2018년 7월 가세로 부임부터 통제체체로 관리되 왔다. 

실제 현장 근무자 중 AED(제세동기) 사용 미숙으로 만리포 탐방객이 사망했다. 신두리 사망자의 경우 비상연락망 미가동 원인이 작용했다.(40분 연락 불통)

해당 사건들은 지난 10월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됬다. 당시 안전총괄과 과장은 변명하기에 바빴다. 변명에 있어 가 군수도 한 가닥 한다는 뒷담화와 일치한다.

이에 발맞추어 지역의 언론인 또한 군수의 구술문(입으로 전하는) 또는 공보실에서 내려주는 보도자료의 90% 상당량을 드레그 솜씨를 발휘 6만 주민을 기망했다. 나아가 그간 예견된 인재(人災)를 언급하는 언론인은 단 한 명도 없었다.

반면 외부 탐방객은 위험 해수욕장을 선택하지 않았다. 감소된 40만 명의 통계청 수치가 이를 반증한다. 결과적으로 지역 경제는 심각한 타격을 주었다. 위험 신호를 감지한 탐방객의 반응은 쳇gpt qhek 정확했다. 

태안군은 실제를 호도하고 실체는 은폐하는 방식의 선수다. 일각에서는 마법(wizardry)을 다루는 주술사에 가깝다고 성토했다. 특히 수산‧건설‧재무과가 거론되고 있다. 

2022년 사망자 6명째 군 안전총괄과 기능 축소를 단행했다. 이에 경험치가 없는 관광진흥과가 넘겨 받으면서 4명이 추가 사망했다. 도합 10명의 사망률은 태안군을 가장 위험한 해수욕장으로 평가했다. 한 시민단체는 "2018년 8월 군수는 간담회 자리에서 "법에 대해 나에게 말하지 마"라고 하였는 바 해수욕장 안전관리 지침조차 알지 못한 것이 입증되지 않았나요? 라며 애궂은 유령들이 대거 출현한 이유"라고 비판했다.

“인명구조요원 자격증 없음"은 “안전하지 않은 해변" "관광객 감소" "지역경제 타격" 연장선에서 이를 탐지한 외부인의 투자는 위축됬다. 그러자 태안군수는 탐방객이 아닌 방문객으로 용어를 바꿔 2,000만을 외친 군수다. 당시 시민단체는 "조삼모사 선동책"이라고 지적했다.

이제 '태안군은 위험하다'라는 부정적 이미지 회복은 강철민 vs 윤희신 양측의 과제로 남았다. 그 몫에 따라 유권자의 선택이 결정될 것은 자명하다.

사망사고 900%의 구조적 실패는 다음 네 가지다. 군수가 ① 염불보다 잿밥(해상풍력‧해사채취) ② 구조요원 74% 무자격 고용 표심관리 (해경 보고서) ③ 관광객 40만 감소(통계청) 경제 타격 ④ 공직의 나태와 태만, 즉 가세로 군정의 모든 정책은 애초부터 동일 구조를 형성할 의도로 입성했다는 추론이 가능하다. 

행정전문가는 "현재 공천 탈락된 상황에서 '태안군청 재무과의 회계 조작 가능성'이 가장 위험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정리하면 해수욕객 위험은 증가했고, 대응력은 초보적이며 사망 결과는 반복되고 있다. 그 끝에는 “구조되지 못한 억울한 죽음의 음산한 기운"이 곳곳에 서렸다는 의미로 이해된다. 

"태안군 해수욕장 무자격 인명구조요원 74%" 2020년 위험에 빠진 인명을 구조한 한 관광객은 "그날 백주 대낮에 바다에 구조세력은 없었고 AI가 전하는 소음만이 가득했다“는 기록을 남겼다.

이 불행한 결과는 "세대교체를 앞둔 윤희신" vs "가세로와 독립을 앞둔 강철민" 둘만의 내용(공약)에서 결정될 일이다.

이남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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