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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농업기술대학, '친환경 교육메카'

[당진=타임뉴스]

당진군이 농업 경쟁력 강화와 혁신을 선도할 정예인력 육성을 위한 당진농업기술대학이 제6기 4개 과정을 모집한다. 이를 통해 최신 고급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전문 농업경영인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당진농업기술대학은 지난 2006년 개설 후 농업인들의 눈높이와 수요에 맞추어 2010년 제5기까지 16개 과정을 운영해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농업인 교육 전당으로 당진농업을 이끌어갈 리더 육성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당진농업기술대학 운영위원회는 2011년 제6기 교육과정으로 당진실정에 맞춰 환경농업, 친환경 한우, 친환경 배, 청삼 특성화 등 4개 과정을 운영하기로 결정하고 과정별 50명 내외로 모집하기로 했다.



특히, 2011년 대학 운영과정은 친환경의 불모지인 당진을 친환경의 메카로 탈바꿈하기 위하여 친환경농산물인증,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원자격은 주민등록법상 당진군에 거주하며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 또는 농업을 희망하는 사람, 당진군에 전입하여 농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사람이 해당된다.



당진농업기술대학에 입학을 희망하는 사람은 내년 1월 4일부터 2월 11일까지 입학원서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 또는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에 방문접수하거나 당진농업기술대학 홈페이지(www.djatcac.or.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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