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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조 동구청장, 1000일 ‘빵빵하게’ 살았다

박희조 동구청장, 1000일 ‘빵빵하게’ 살았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민선 8기 취임 1000일(3월 26일),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현장’과 ‘성과’라는 키워드를 앞세워 쉼 없이 달려왔다. ‘사람 중심 도시’, ‘살고 싶은 동구’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1000일간 쏟은 노력과 동구의 변화, 남은 임기에 대한 구상을 타임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직접 밝혔다. 박희조 구청장은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