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5월부터 집단급식소등에 식중독지수를 문자전송하여 여름철 식중독 예방에 노력하기로 하였다.
○ 식중독지수 문자전송 대상은 집단급식소 영양사 ․ 조리사와 대형음식점, 도시락제조업 관계자 등 5,000여명이며 5월부터 9월까지 서울지역 식중독지수를 문자전송 한다.
○ 식중독지수는 매일 기상청에서 서울지역지수를 확인하여 서울시 행정포털 문자 전송망에서 내용을 입력하여 대상자에게 문자전송하게 된다.
□ 대형 식중독 사고가 발생 할 때에는 식중독지수 문자 전송망을 이용하여 식중독 발생 사실을 즉시 알려 확산 방지에 주력할 예정이다.
□ 또한 서울시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자치구와 함께 취약계층 이용 급식시설에 대해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집단급식소 중 시설이 열악한 유치원 435개소에 대하여는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1일까지 서울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직접 방문하여 계도위주로 위생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 조리장 위생상태 및 식자재 ․ 보존식 관리상태
○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여부
○ 종사자의 손, 칼 ․ 도마 등 조리용구 ATP오염도 검사
○ 쇠고기 DNA검사를 위한 수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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