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이노근)는 4일 저녁 6시 30분 노원문화의 거리 야외 특설무대에서 여성주간기념 콘서트를 연다.
제14회 여성주간을 맞아 ‘가족사랑 女幸콘서트’로 진행되는 이 날 행사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결성된 가족음악밴드<파파밴드&마마밴드>가 소중한 가정행복을 위해 열심히 뛰는 이 시대 엄마, 아빠들을 응원한다. 또 “지금 이대로의 모습으로” 등 부드러운 음색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초대가수 유열, 여성 타악 퍼포먼스 그룹 <드럼캣>의 신명나는 타악 한마당, 광운대 로봇게임단<로빛>의 신나는 로봇댄스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축제 시작에 앞서 오후 4시부터 거리에서는 스태츄마임, 미술작품전, 캐리커쳐 그리기, 물붓쓰기, 락밴드공연 등의 무료행사가 펼쳐져 토요일 저녁 문화의 거리를 찾는 가족과 연인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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