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을지연습’ 기간중 전쟁영화와 사진전 화제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8월 실시하는 '2009 을지연습'기간중 구민 안보의식을 제고를 위해 전쟁 관련 영화를 상영하고 사진전도 함께 연다.



이번 을지훈련은 오는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3박4일간 열리며 전쟁 직전과 전시상황의 위기관리 훈련을 강화하고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지난해 1일이던 것을 2일간으로 늘렸다.



특히 을지연습기간에 즈음해서는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전쟁 관련 영화와 사진전도 열 계획이다.



오는 8월 16(일) 오후 1시30분부터 해공도서관 지하1층 다목적실에서는 '6.25 한국동란 영화'를 상영하고, 8. 19(수) ~ 8. 20(목) 오전 10시 30분부터는 강동구민회관 1층 다누리 미술관에서 전쟁영화 ‘그날 이후’ 상영과 전쟁의 참담한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6.25 한국전쟁 사진전'을 동시에 연다. 강동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주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현장대응능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8월 18(화) 오후 3시부터 지하철 천호역 테러대응 민·관·군·경 종합 실제훈련을 실시한다.



고광정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