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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아이노리 장난감 나라”로 놀러 오세요

용산구(구청장 박장규)에서는 비싼 장난감을 금방 싫증내는 아이들과 어려운 경제 환경으로 장난감을 사주기 어려운 부모님들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용산 아이노리 장난감 나라”에 구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아이노리 장난감 나라에는 영유아들의 지능 발달 및 감성 계발과 장난감 구입에 따른 부모님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한 장난감, 도서, CD 등 약 4600여점을 구비하여 운영하고 있다.



용산구민 및 용산구에 직장을 둔 주민으로 연회비 2만원만 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용산아이노리 장난감 나라는 6호선 삼각지역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중에는 09시부터 18시까지 토/일요일은 09시~17시까지 운영한다. 단, 매주 화요일과 공휴일은 정기 휴관이다.



용산구에서는 아이들이 놀이감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용산 아이노리 장난감 나라에 주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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