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노원구, 중랑천 꽃길 르네상스 열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이노근)는 시민들이 즐겨 찿는 중랑천 둔치의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변 유휴공지에 칸나, 메밀, 물억새 등 초화류를 심어 꽃길을 조성했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1억 2천 만원을 들여 월릉교~노원교 11.3km 구간의 중랑천 둔치 유휴공지 25,000㎡에 칸나, 코스모스, 물억새 등을 식재하였다. 특히 창동교 인근 제방에 은행나무, 왕벚나무, 백철쭉, 산철쭉, 조팝나무 등을 식재하여 아름답고 쾌적한 주민휴식공간으로 꾸몄다

앞으로도 구는 중랑천을 꽃길과 자연생태형 하천 공간으로 지속적으로 조성해 갈 계획이다.



고광정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