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이노근)가 1일 저녁 7시 노원역 일대 노원문화의 거리에서 8월의 무더위를 싹 잊게 할 열정의 ‘아트페스티벌(Art Festival)’을 개최한다.
유쾌한 입담꾼 송영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오동잎’, ‘가을비 우산속’ 등으로 잘 알려진 가수 최헌이 출연해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미리 보는 가을의 시원함마저 느끼게 해 줄 무대를 선사한다.
또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환상의 커플’ OST 등에 참여한 실력파 가수 김정은과 박경태, 에코무용단의 신나는 방송댄스, 다양한 형태의 비눗방울을 만드는 환상의 버블쇼 등이 이어져 어른, 아이 할 거 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진다.
우리동네최고 코너에서는 상계5동 주민들이 라틴풍의 음악과 함께하는 열정의 플라멩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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