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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마을연구소, 소통과 공유 ‘청년 협동조합 만들기’

청년마을연구소, 소통과 공유 ‘청년 협동조합 만들기’

[서울=타임뉴스] 청년마을연구소(대표 임새벽)가 ‘2013년 청년 협동조합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번 세미나는 청년마을연구소의 소통과 공유마당인 청년네트워크가 서대문구 지역커뮤니티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함께 진행한다. 청년마을연구소는 마을공동체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의 청년 지역 일자리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연구모임과 소통과 공유 활성화를 위한 청년네트워크로 구성됐다.

서대문구, 2013년 청년 협동조합 만들기 프로젝트 1탄 ‘청년, 협동조합을 말하다!

2013년 청년 협동조합 만들기 프로젝트 1탄 ‘청년, 협동조합을 말하다!’세미나는 오는 13일(토)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협동조합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청년 협동조합 만들기 프로젝트는 밥솥모임(음식을 함께 만들어 먹으며 소통하기) 청춘극장(시대를 담은 영화보며 소통하기) 청년비전세미나(자기개발 & 자긍심 회복 프로젝트) 내가살집(공인중개사에게 듣는 좋은집 고르는 법) OOO데이(각종 번개모임 등)를 통해 수평적 소통과 연대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

청년마을연구소 임새벽 대표는“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청년들에게 협동이라는 키워드로 더불어 함께 청년문제를 해결하자는 비전을 제시해주고 청년들의 네트워크를 확장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며 “청년들을 지역사회로 참여시켜 지역에서 청년의 역할을 발견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구민들의 교육 및 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해 소규모 모임인 커뮤니티에 아낌없는 지원을 펼쳐갈 계획”이라며 “그 중심에서 구청과 구민을 잇는 지역 커뮤니티가 더 활발한 활동을 펼쳐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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