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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남녀’ 박두식, 철부지 긍정남에서 송지효 조언해주는 듬직남 변신

‘응급남녀’ 박두식, 철부지 긍정남에서 송지효 조언해주는 듬직남 변신
[서울타임뉴스=백두산 기자] 배우 박두식이 철부지 긍정남에서 송지효를 응원하는 듬직남으로 변신 했다.

(사진제공=더솜엔터테인먼트).


지난 8일 방송 된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 (극본 최윤정, 연출 김철규) 13회에서 결혼으로 인생을 실패 했다는 송지효를 박두식이 위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두식은 결혼으로 인생을 실패 했다는 송지효에게 “이혼이 실패라는 생각 안 들어요. 실수일 순 있어도”라고 위안하며 든든한 듬직남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박두식은 “이혼이 왜 실패에요? 물론 결혼에 책임이 따르지만 결혼 연습해 보고 가는 것 아니잖아요. 음악은 열심히 연습하면 무대에서 실수 안 하거든요. 근데 결혼은 연습 한번 못해보고 바로 생방이니까. 당연히 사고 날 수 있죠.



그리고 사람이 수박도 아니고 얼마나 두들겨 보고 선택해야 되냐구요.” 라고 송지효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박두식은 겉으로는눈치없게이혼얘기를꺼내능청스러우면서도속깊은마음으로송지효를위로하는든든한응원군광수의모습을제대로선보였다.

한편, 7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고 있는 tvN <응급남녀>는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 된다.

(사진제공=더솜엔터테인먼트).


백두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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