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성면 소방청사가 새로 준공됨에 따라 각종 재난예방활동으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결성119지역대의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6월 17일 오전 11시 홍성군수 권한대행 홍영식 부군수를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성119지역대 청사 준공식이 열렸다.
홍영식 부군수는 “결성 119지역대가 더욱 발전하여 홍성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화재진압은 물론 한 발 앞선 예방활동으로 한 건의 화재도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업비 약 2억 5천만원을 투입 지난 3월 착공하여 완공된 이번 청사는 건축면적 118.80㎡, 연면적 222.30㎡의 지상 2층 규모의 건물로 결성면 읍내리 홍성공고 앞에 위치했다.
新청사는 도청이전과 더불어 증가하는 소방수요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서부구역을 담당할 결성119안전센터로의 승격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는 의의를 갖고 있다.
홍성소방서 결성119지역대 청사준공식
신인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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