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대 논산이전 계획이 국방부의 조정, 검토를 거쳐 지난 7월 31일(금) 국토해양부에 제출되었다.
후보지는 지난 7월 14일 논산시에서 선정한 4개소와 국방대 자체 선정 8개소, 총 12개소를 대상으로 국방대 관계자들이 현장실사를 하였으며, 현재 이전 후보지를 3~4개소로 압축, 세부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뜻있는 시민들의 이전 후보지 결정에 대한 의견은 이전 기관인 국방대에서 결정할 사안이지만 국방대와 논산시가 상생발전할 수 있는 후보지가 결정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며, 국방대 이전을 시작으로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이로써 1년반 동안 지지부진해 온 국방대 논산이전 사업이 본궤도에 올라 급물살을 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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