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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태, 단식 6일째 삭발…대전·충남 통합 촉구

김안태, 단식 6일째 삭발…대전·충남 통합 촉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청장 예비후보 김안태가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촉구하며 단식 6일째 삭발을 단행했다. 김안태 예비후보는 지난 2월 27일부터 대전·충남 통합 법안의 국회 통과를 촉구하며 단식 농성을 이어왔다. 그는 삭발을 단행하며 “정치적 계산 앞에서 지역의 미래가 흔들려서는 안 된다"며 통합 추진을 강하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