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전시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대전도시철도 대전역,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0-03-25 20:08:01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출퇴근시간 방역소독 및 수시 소독청소 시행, 열화상 카메라 설치운용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지난 3월 21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 정책에 따라 대전의 관문이자 대전시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대전도시철도 대전역(역장 안충걸)에서는 매일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전도시철도 대전역에서는 우선적으로 직원들 간에 감염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 손씻기 생활화, 기침예절, 직원 대면접촉 최소화, 퇴근 후에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문자메세지, 스마트폰 메신저를 통해 날마다 결의하고 있다.

또한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고객보호와 지역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고객이 움직이는 동선에 따라 출·퇴근시간대 방역소독을 매일 2회 이상 실시하고 있다.

그리고 고객의 손이 직접 닿는 게이트,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엘리베이터의 버튼, 승차권 발매기 등은 소독제를 뿌려서 닦은 소독청소를 수시로 시행하는 등 정부와 공사 지침에 따라 역사 차원에서 최고 수준의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역사 곳곳에 손소독제를 설치해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고객 스스로가 위생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대전시와 32사단의 협조를 받아 지난 19일부터 열화상 카메라를 대합실에 설치해 발열이 있는 유증상자를 사전에 발견하기 위해 아침 7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사 안충걸 대전역장은 “한 개의 화살은 부러뜨리기 쉬어도 여러 개의 화살은 부러뜨리기 어렵다는 절전지훈(折箭之訓)의 교훈처럼 시민모두가 정부지침에 따라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한다면 4월이 오기 전 코로나19에서 승기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그때까지 대전도시철도도 코로나19 극복에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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