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 기고] 2020년은 경자년(庚子年)은 하얀 쥐의 해이다. 쥐는 풍요와 희망, 기회의 상징이다. 그러나 아무리 풍요롭더라도 행복은 순간을 사는 우리들의 행동에서 오는 것처럼 안전을 소홀이 하고 행복을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평상시에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설 연휴를 맞이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소방관으로 근무하면서 자주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을…
[독자기고] 우리민족 고유의 설 명절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명절이 가까워지면서 설빔, 명절 선물, 제수용품 등을 사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백화점이며 재래시장이며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백화점과 재래시장은 이곳저곳에 상품을 진열해 두고 있지만 재래시장은 백화점에 비해 불분명한 구역에 이런저런 가판이 널려있고 체계적인 관리자가 없어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사…
[타임뉴스 독가기고] 2020년을 맞이한지도 어느덧 보름째, 소한(小寒)에 들어선지도 어느덧 1주일이 넘어가고 있다. 아직은 겨울의 매서운 추위인 대한을 남겨두고, 만반의 준비를 하는 기간이라 할 만하다. 추위가 강하지 않아도, 날이 춥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대한민국의 수 많은 가정에서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 위하여, 난방 및 온열기구를 사…
소방청의 `국가화재정보시스템` 분석에 따르면 최근 7년간(2012~2018년) 총 30만여 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그중 주택화재는 총 5만 5091건으로 연평균 18.3%(7870건)이지만 주택화재로 인한 사망자 비율은 연평균 47.8%(148명)로 가장 높았다. 시간대별로 분석한 결과는 심야시간인 0~6시에 8652건(15.7%)으로 낮 시간인 12~1…
K급 소화기를 비치합시다.
"기름에 불이 잘 붇는다"는 것은 전 국민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런 사실을 알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기름에 불이 붇으면 당황하여 자칫 잘못하면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기름에 불이 붇었을때, 뚜껑으로 냄비를 덮는것과 같은 질식소화법, 기름을 더 넣어서 끓는점을 낮추는 방법 등이 있지만, 가장 안전하면서도 확실한 방법은 K급 소화기를 사용하는 …
[타임뉴스 독자기고]2019년 한 해는 화재와 사고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거나 다치는 일이 발생했다. 대부분의 사고가 그렇듯 우리가 조금만 주의하여 미리 살폈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사고였다. ‘기해년’ 한 해를 보내고 육십간지 중 37번째 해인 ‘경자년’새해를 맞이하여 시작이라는 자세로 과거의 각종 안전사고를 거울삼아 시민 모두가 화재예방 …
대부분의 초등학교가 긴 겨울방학에 들어갔다. 방학 기간은 학교에서의 규칙적인 생활로부터 어느 정도 자유로워지고 안전의식도 해이해지기 쉬워 화재나 화상, 모서리 넘어짐 사고 등 어린이 안전사고 발생우려가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맞벌이 부부가 늘면서 아이들만 있는 가정 내 안전교육을 더 절실하다고 하겠다. 우선, 난방기 등 전열기구 취급이 급증하…
벌써 한해를 마감하는 12월도 절반이 지나 새해를 앞두고 있다. 이달은 올 한 해 동안 기쁘고 보람되었던 일, 슬프고 아쉬웠던 일 등을 되돌아보고 새해 소망을 다짐해 보는 시기로서 성탄절과 연말연시는 모든 이의 마음을 들뜨게 한다. 특히, 대형 할인점이나 문구점 등에서는 가정에 설치하기 위해 성탄 트리용품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눈에 자주 띄고 야간에 교회에…
[경기타임뉴스=이창희기자]무리뉴가 맨유 감독 커리어 이후 약 1년간의 공백기를 거쳐 토트넘으로 컴백했다.토트넘은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준우승했던 강한 전력과 전술을 가진 팀이었다. 하지만 19~20시즌 시작 전 이적시장부터 많은 홍역을 앓고 선수들의 노쇠화와 이적으로 인해 전력이 많이 약화 되었다.이런 상황에서 포체티노는 또다시 팀을 이끌고 나가려 했으나…
규제개혁은 법률 개혁의 하나로써,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생활의 불편함을 제거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세대의 변화에 따라 기존의 정당하다고 생각했던 규제가 점차 삶의 질을 낮추는 사례들이 발생하기 시작한다면, 성공적인 규제개혁을 이끌어 내는 것이야말로 선진국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밑거름이자 불합리를 없애는…
[타임뉴스 독자기고]어느덧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12월이다. 올 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로 우리 국민에게 뜻 깊은 한 해였다. 그리고 또 의미 있는 해가 다가온다. 2020년은 1950년 6월 25일, 6·25 전쟁이 발발한 지 꼭 70년이 되는 해이다. 70년의 세월에 피 끓는 청년이었던 군인도, 엄마…
충북남부보훈지청 보훈과 이문영 문재인 정부 3년차에 들어서면서 ‘국민이 주인인 정부의 실현’을 정부혁신의 비전으로 삼고 이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 중심의 정부’,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라는 3대전략과 핵심과제를 선정하여 2019년 정부혁신종합추진계획을 수립·발표하였다. 올해 초 정부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 실현이라는 목표 아래, …
[김천타임뉴스] 쌀쌀한 바람과 함께 불의 사용이 잦은 계절이 찾아왔다. 건조한 겨울과 봄철에 화재가 집중되기 때문에 각 소방서에서는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을 지정하여 화재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 겨울철 소방안전 대책을 마련하여 화재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최근 수확을 끝낸 논·밭에서 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화재출동이 빈번하…
지난시즌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팀의 몰락
[경기타임뉴스=이창희기자] 19-20시즌 프리미어 리그 10R가 지난 가운데 2강으로 평가받는 리버풀과 맨시티의 질주와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다툴 3, 4위 싸움을 지켜보는 흥미로운 리그이다.그동안 big6로 평가받던 리버풀, 맨시티, 챌시, 아스널, 맨유, 토트넘 중에서 토트넘이 이번 시즌 부진을 거듭하고 있다.큰 기대를 받고 영입된 은돔벨레와 로셀소의 …
꿈도 희망도 잠시 내려놓은 청춘평화수호를 위한 충성심 새겨 참전한 따이한 용사바램은 오직 의기양양한 필승 뿐이였다.진-격! 명령에 찍히고 할퀸 열사의 월남전선염기 젖은 정글복의 땀방울 핥아 갈증 해소하고빗발치는 포화 헤집어 적진을 탈환하였건만,피땀 흘린 고통 외면하니 원통하고 분하구나.참전용사라는 미명하에 감내한 인고의 반백년원한서린 핏빛 물결 이역정글 일…
발전되는 드론의 기술과 발전이 더딘 항공법
[서울타임뉴스=이창희기자]드론 관련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다양화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기존 활용 분야인 촬영용 드론 관련 명(明)과 암(暗)이 물 위로 떠오르고 있는 시점이다.항공촬영은 드론 산업 시작과 함께 접목되어 함께 발전해온 분야이다. 특히 기존 헬리콥터를 띄워 위험하게 촬영하던 것을 안전하게 드론을 조종하여 또 헬기 이착륙지가 필요 없는 장점을 앞세…
화룡점정을 위해 빅네임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아스날
[서울타임뉴스=이창희기자]19-20시즌 개막을 코앞에 두고 있는 유럽의 많은 클럽은 각팀의 단점과 전력누수를 막기위해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그중 눈여겨 볼 팀은 지난시즌부터 벵거 체제에서 에메리 감독 체제로 변화를 주며 팀 분위기를 쇄신하고 있는 아스날FC이다. 2000년대 중반부터 선수와 성적관련하여 큰 투자를 하지 못하고 레전드 앙리,팀의 주장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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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만 편집국장]보수층들이 늘 하는말이 있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일본과의 아픈 과거만큼 미래엔 성숙한 양국이 모습이 조명받아야 한다. 본지 서승만 편집국장 대한민국건국은 1945년 해방과 더불어 미군정기를 거쳐 남북한의 통일 정부를 만들지 못하고 유엔승인하에 남한만의 단독정부를 수립하며 대한민국이란 간판을 내걸고 국가로서 …
일본보복 기회로 살리는 지혜 필요... GSOMIA 등 신중접근,대화노력도 병행
[타임뉴스=서승만 편집국장]여당·정·청은 어제 고위협의회에서 일본의 경제보복에 맞서 국내 소재·부품·장비 산업을 집중 육성해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자고 뜻을 모았다. 당·정·청은 소재·부품의 수요·공급기업에 대해 자금·세제의 패키지 지원을 하고, 내년에 일본 경제보복 대응 예산을 1조원 이상 반영키로 했다. 아울러 소재·부품 전문기업 육성에 관…
램파드호의 위기 혹은 기회
[고양타임뉴스=이창희기자]지난 18~19시즌 첼시는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을 영입하고 사리 볼을 완성할 퍼즐 조르지뉴를 야심 차게 영입하며 큰 기대와 관심을 가지고 시즌을 시작했다. 시즌초 기대와 관심에 보답하듯 조르지뉴는 높은 패스 성공률과 가장 많은 패스를 기록했으며 성적 또한 리버풀과 맨시티와 자웅을 겨루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사리 볼의 마법은 오래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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