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중년 사회공헌 사업으로 실무 능력 부족한 협회와 기업을 다시 살려
이창희 기자 wish5649@gmail.com
기사입력 : 2020-05-22 14:29:01
베이비 붐 세대 재능봉사 다시 얻은 명예 직업

[고양타임뉴스=이창희 기자]고양시에서 추진 중인 신중년 사회공헌 사업이 참여자, 참여기관, 운영기관이 삼위일체 되어 베이비붐 세대 세대 은퇴자의 비결을 다양한 분야에 접목해 성공을 거두어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중년 사회공헌 사업은 3년 이상 실무 경력자 또는 준하는 국가공인(민간) 자격증 소지자 67명의 인원을 선발해 전문지식, 경험과 지혜를 재정 구조가 열약한 비영리단체,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에서 절실하게 필요한 전문 인력을 매칭하여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서비스 확산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고양시는 사업 종료 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참여가 다른 사회적 서비스 활동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전문 자원봉사기관과 연계하고, 취업 지원을 원하는 참여자에게는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 취업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연계할 방침이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용인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안성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의정부타임뉴스홍천타임뉴스정선타임뉴스춘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전주타임뉴스익산타임뉴스군산타임뉴스정읍타임뉴스강진타임뉴스보성타임뉴스나주타임뉴스함평타임뉴스여수타임뉴스광양타임뉴스순천타임뉴스화순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