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로켓선대위, 대선 승리를 향해 점화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2-01-09 09:48:58
이재명 후보 “대한민국의 희망을 견인하는 대전, 차기 민주정부 수립의 돌풍이 되어 달라”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선거대책위원회가 출범식을 갖고 대선 승리를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대전시당 선대위는 로켓처럼 강력한 추진력으로 대선승리를 견인하고 과학도시 대전의 상징성을 담아‘로켓선대위’로 명명하고 8일 중구 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송영길 당대표와 박영순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등 170명의 선대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

최근 고등학교를 졸업한 김난웅(18) 공동선대위원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된 출범식에서 이재명 후보는 영상 축사를 통해 유능한 4기 민주정부 수립을 위해 대전이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재명 후보는 “대전은 대한민국의 중심이다. 행정과 과학중심 도시이며 대한민국의 희망을 견인하는 곳이다. 대전이 차기 민주정부수립에도 돌풍의 중심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대선은 우리 국민들께 더 나은 삶과 미래를 만들어 주는 희망 대장정이 돼야 한다"며 “대전에서 시작된 뜨거운 바람이 동서남북으로 뻗어나갈 때 우리는 확실하게 승리할 수 있다."는 말로 대전의 역할을 강조했다.

박영순 상임선대위원장은 “대전 로켓 선대위는 이름처럼 강력한 추진력으로 이재명후보를 청와대에 안착시키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대전이 선택하면 대통령이 됐다. 대전에서 김대중 45%, 노무현 55.1%, 문재인 42.9%를 득표했다. 선대위 이름처럼 이재명 후보를 위해 득표율 60.1%의 로켓을 쏘아 올려 승리하자"고 말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송영길 당대표는 축사를 통해 “과기부총리 제도를 부활시키고, 대전이 과학기술 강국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중심기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한 뒤 “정치를 시작한 지 6개월 된 사람을 대통령 시키면 그걸 어떻게 끌고 가겠느냐? 선대위도 허덕허덕하니까 맨 검사 출신들만 갖다가 검찰 동호회 선대위를 만들어 놨다"는 말로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이 될 자질이 없다고 꼬집었다.

이어진 결의문 낭독에서는 선대위 공모를 통해 인선된 이용석·오송하 청년 대변인은‘새로운 대한민국 건설, 헌신적인 선거운동, 대전발전’을 위해 이재명 후보 당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송영길 당대표와 김영진 사무총장을 비롯 상임선대위원장인 박영순(대덕구)· 이상민(유성을) 상임고문, 황운하(중구) 총괄본부장, 장철민(동구) 2030특별위원장 등 170여 명의 선대위원이 참석했다.

한편 로켓선대위 출범에 앞서 3일 서구을과 유성을 지역위원회의를 시작으로 유성갑·서구갑·중구·대덕, 7일 동구 지역위원회를 끝으로 대전시당 7개 지역위원회가 ‘대선승리 필승결의’를 다지고 선대위 닻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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