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지역소식
대전 서구, 빈집정비사업으로 용문동 공용주차장 확충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2-01-13 10:09:34
방치된 빈집이 20면의 주민 주차장으로 탈바꿈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용문동 272-16번지(472㎡)에 빈집정비사업으로 총 20면의 주민 무료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빈집정비사업은 빈집 소유자에게 최대 1,500만 원을 지원하여 도심 내 방치되어 안전사고 및 범죄 발생 우려가 있는 빈집을 철거하고, 최대 5년 이상 지역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 쉼터, 텃밭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주차난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빈집정비사업을 확충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서구는 빈집을 효율적으로 정비·활용하기 위한 빈집정비계획 수립을 완료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빈집 등급, 활용계획 등을 고려해 3곳의 빈집정비사업 대상지를 발굴할 계획이다.

광역시 경기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수원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성남타임뉴스이천타임뉴스여주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청주타임뉴스진천타임뉴스음성타임뉴스증평타임뉴스영동타임뉴스옥천타임뉴스보은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제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청원타임뉴스괴산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 타임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