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펜싱부, ‘전국 선수권대회’ 여자사브르단체전 준우승
김유민·정연수·임서진·최예니 선수팀…실업 강호들 연거푸 꺾어
오현미 | 기사입력 2024-01-24 23:48:00

▲여자사브르단체전 준우승(김유민·정연수·임서진·최예니,사진 왼쪽부터. 사진제공=호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 오현미 기자 = 호남대학교 펜싱부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전북 익산에서 열린 2024전국남녀종목별오픈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여자사브르단체전 2위에 입상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호남대 여자사브르 단체전팀은 16강전에서 양구군청을 44 대 45로, 8강전에서 서울특별시청을 42 대 45로, 4강전에서 인천중구청을 40 대 45로 물리치며 결승에 올랐으나 결승에서 대전시청에 45 대 33으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2024년 첫 대회로 중학교팀에서 일반부팀까지 모두 참여하는 오픈대회로 진행됐으며, 최고의 팀만이 살아남는 경기에서 실업 강호들을 연거푸 꺾고 이룬 준우승이어서 의미가 큰 것으로 평가된다.

펜싱부를 이끌고 있는 모효정 감독은 “지난해 10월 치러진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입상 이후 우리선수들의 자신감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대회를 앞두고 강훈에 돌입했던 동계훈련의 성과가 나타난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 남은 동계훈련을 잘 관리해 앞으로 치러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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