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과 함께 대덕의 미래·대전의 미래·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갑시다
홍대인 | 기사입력 2024-02-25 20:32:10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5일 대덕구 중리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박정현과 함께 대덕의 미래·대전의 미래·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박정현 예비후보는 25일 대덕구 중리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제가 시민운동가에서 정치인의 길을 가게 된 계기에는 3가지 일이 있었다"며 “광우병위협쇠고기수입반대 시민촛불, 한반도대운하반대운동, 행정수도이전·행정도시무산저지운동의 현장에서 저는 시민운동에서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어 “누군가는 이 일을 잘할 수 있는 사람이 정치 영역으로 가야 되겠구나 생각하고 결심해서 정치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 예비후보는 “대덕구는 저와 인연이 많다"며 “신혼을 대덕구 오정동에서 시작했고, 읍내동에서 자녀를 키웠고 환경운동 할 때는 그 현장이 대덕구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덕구는 없는 것도 많지만 갖고 있는 것도 저는 많다고 생각한다"며 “갖고 있는 것만 잘 살려도 대덕구는 발전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대덕구의 동쪽은 대청호와 계족산에 있어서 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고, 서쪽은 대전산업단지와 대덕산업단지가 있는 만큼 기회를 잘 살려서 앞으로 대덕구와 대전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이제 국회의원 되면 양극화 불평등 문제해결, 기후위기 문제해결, 자치분권 등 지역을 살리는 일에 관심을 갖고 있다"며 “민선7기 대덕구청장 재임 시 이 일들을 중심으로 대덕구 발전의 기반을 조성하는 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역량 강화를 통한 행복한 대덕을 만드는 일, 미래를 준비하는 일을 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치인은 민주주의자, 소통, 역사의식, 통찰력, 포용 등 다섯 가지 리더십을 가져야 한다“며 "더 나은 대덕, 더 나은 대전,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실력 있게 일 할 박정현, 정치를 함에 있어 가치를 잊지 말고 현장 중심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며 시민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정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제가 만들고 싶은 민주당은 국민에게 힘이 되는 강한 민주당, 국민의 삶을 지키는 실력 있는 민주당, 국민 옆에 늘 함께하는 따뜻한 민주당으로 국민들이 울 때 함께 우는 당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날 개소식은 별도의 공식행사 없이 공식적인 정치인 박정현이 아닌 사람 박정현을 소개하며 지지자들과 담소와 격려를 나누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한편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장철민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갑 장종태·이지혜 국회의원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청장 조성칠 예비후보를 비롯해 대덕구민 등 지지자 500여 명이 방문했다.

광역시 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영덕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여수타임뉴스광양타임뉴스순천타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