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읍 곡교리 먹거리단지 2011년 음식문화개선 「특화거리」 선정
김정욱 | 기사입력 2011-05-27 16:42:03


[횡성=타임뉴스]횡성군이 음식문화개선 「특화거리」시범 사업으로 2011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이에따라, 강원도식품진흥기금 20,000천원 보조금을 받아 횡성군 횡성읍 곡교리 먹거리 단지를 음식문화「특화거리」로 조성한다.

횡성읍 곡교리 먹거리단지는 영동 ․ 중앙고속도로와 인접되어 있고, 원주에서 횡성을 들어오는 관문에(국도5번)에 위치하고 있으며 영서내륙의 유일한 공항터미널이 주변하고 있어 전국 어디서나 접근이 용이함이 음식문화개선「특화거리」로 선정한 배경으로

음식문화개선「특화거리」시범사업으로 “소형․복합찬기, 공동찬기를 보급하여 「청결하고 간소한 상차림」으로 낭비적 음식문화 개선에 앞장서 친환경 녹색 횡성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한다.

한편 횡성군에서는 알뜰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을 군민실천운동으로 확대하고 자, 2011. 6. 3일 음식문화개선「특화거리」선포식을 횡성읍 곡교리 먹거리 단지 내 광장에서 실시 할 계획이며



1부 선포식 행사에 먹거리 단지내 영업주에게 소형.복합찬기, 공동찬기 등을 전달하면서, 간소하고 낭비없는 음식문화를 영업자와 손님들에게 자율 참여 유도를 강조하고, 2부 행사로는 손님맞이 대청소(주변환경정비)를 먹거리 단지내 영업주, 모범업소 영업주, 그 외 식품에 종사하는 종사자 및 소비자식품 감시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음식문화개선 「특화거리」사업이 추진되면 음식물 쓰레 기가 줄어들어 친환경녹색 도시 구현이 앞당겨지고, 특히 통합간판을 정비함으로써 청정횡성 이미지를 새롭게 함으로써 먹거리 관광으로 관광객들이 많이 유입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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