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지방의회 우수 의정활동 본보기 200선
신인균 | 기사입력 2009-05-22 21:34:00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발로 뛰면서 주민들의 일꾼으로 칭송을 받고 있는 지방의원들의 모범적인 활동상 등을 담은 우수사례 200개가 선정되었다. 제5기 지방의원 의정활동 중 으뜸이 되는 7개 분야별 본보기 사례를 발굴하여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전파하면서 관심의 시선을 모아 줄 것을 권장했다.



이번에 전파되는 사례는 자치입법 사례(60건) 연구 활동 사례(15건) 주민참여 대화 활동 사례(16건) 지역현안 해결 사례(34건) 의회운영 효율성 제고 사례(33건) 봉사활동 및 선행 사례(17건) 기타 의회활동 홍보 사례(25건) 등 주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광양시의회의 전자회의 시스템 구축을 통한 전자 의회 구현”은 광양시의회의 그동안 성과를 보면 2008년 7월 전자북 소프트웨어 도입으로 각종 자료 및 책자의 전자북 발간, 2008년 9월 전자회의 시스템 구축으로 종이 없는 전자의회를 시행 지방 의회로는 처음으로 의장석, 발언대까지 전자회의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해 오고 있다.



2008년 5월 전자회의 시스템공사를 착수한 이래 추가경정예산(안)의 e-book화를 시작으로 의회에 제출하는 모든 의안의 전산화와 의회 홈페이지 자료실의 모든 자료를 e-book화 하여 게시함으로써 시민과 의원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개편 종이 없는 의회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였다.



이 시스템은 전자투표, 의사 지원, 영상 표출 등이 전자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의의 실시간 인터넷 생중계 방송이 가능하도록 방송제어실, 영상과 음향, 카메라, 중계시스템으로 구축 되어 있다.



광양시의회의 이와 같은 전자의회 구축은 그 동안 회기 때마다 각종 상정안건을 복사 배부함으로써 수북이 쌓였던 복사용지 절감을 비롯해 인력과 운영비에서 많은 낭비의 요소가 있었으나 전자회의 시스템 구축으로 종이 없는 회의문화를 정착시켜 나감으로써 예산절감은 물론 무엇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회의진행이 이루어지고 있다.



전자회의시스템 구축 후 참석한 한 관계자는 전자회의 시스템이 회의에 집중할 수 밖에 없는 분위기로 설계되어 생산적인의회 운영이 기대되며, 각종 회의 진행과정의 실시간 공개로 열린 의회운영 및 시민의 알 권리 충족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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